'누가 뭐래도' 최웅, 서태화 블랙박스서 식중독 범인 단서 발견

방송 2021. 02.26(금)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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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최웅이 식중독 범인 단서를 찾았다.

오늘(26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에서 신중한(김유석) 가족은 사라진 이맹수(정한용)을 찾아나섰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대로(최웅)은 공원에서 방황하고 있던 이맹수를 발견했다.

한편 그 시각 이지란(조미령)은 김원태(서태화) 블랙박스를 가지고 한재수(박철민) 집을 찾아갔다.

이를 본 강대로는 "그때 아버지 납치했던 차 가 맞다"며 식중독 범인의 단서를 찾아 사채업자의 사무실로 향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누가 뭐래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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