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펜트하우스2' 최예빈, 김영대에 "김현수 잊기 위해 나 이용해"

방송 2021. 02.26(금)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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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최예빈이 김영대에게 마음을 고백했다.

오늘(2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에서 하은별(최예빈)이 주석훈(김영대)에게 솔직한 감정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석훈은 하은별에 "이제 몇 달만 버티면 돼. 너네 엄마랑 우리 아빠 결혼식 할 때 폭탄 터뜨리고 각자 여기 뜨면 돼 그때까진 절대 아무도 알아선 안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손을 잡으려는 하은별에 "이러지 않기로 했잖아"라고 선을 그었다.

하은별은 "정말 난 안되겠어?"라고 물었고 주석훈은 "난 너한테 관심 없댔지. 우린 목적이 같을 뿐이야. 절대 가족으로 얽히지 않는 거"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에 하은별이 "어차피 넌 로나랑은 안되는 거잖아 로나 잊기 위해서 날 이용해도 좋아"라고 말하자 주석훈은 "로나 이야기하지 말랬지"라고 날선 모습을 보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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