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 함소원과 이혼설 일축? "다시 시작, 노력, 아빠" 딸 혜정 사진 공개

스타 2021. 02.26(금)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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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진화가 아내 함소원과의 이혼설을 일축했다.

진화는 26일 자신의 SNS에 "다시시작, 다시노력, 아빠"라는 짧막한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혜정이 신생아 시절 모습이 담겨있다. 진화는 딸 혜정이를 안고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최근 함소원, 진화 부부는 이혼설에 휩싸였다. 이에 함소원은 "우리는 너무나 사랑하여 결혼했다. 우리의 사랑 앞에선 나이도 사람들의 시선도 국경도 그 어떤 장애물도 없다고 생각했다"며 "저는 이가정을 지켜낼것이다. 저를 믿고 조금만 기다려달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함소원, 진화는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진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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