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김광규, 막내 화사에 "광규라고 불러라, 우리 다 친구"

예능 2021. 02.26(금)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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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김광규가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다.

오늘(2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광규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는 김광규에 "역사적 순간이다. 최고 연장자와 막내의 만남이다. 화사와 초면 아니냐"고 물었다.

화사는 "초면이다. 호칭을 어떡해 할지 모르겠다"고 웃어 보였다.

김광규는 "그냥 광규야 하면 되지"라며 "우리 다 친구하기로 했잖아. 우리 화사 회원님 나이가 어찌 되냐"고 물었다.

화사가 "화사 등에 땀이 싹 난다. 스물일곱살이다"라고 말하자 김광규는 당황한 미소를 지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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