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대왕오징어 튀김 맛집, 남다른 비주얼…위치는?

방송 2021. 02.27(토)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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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 김영철이 대왕오징어 튀김 맛집을 찾았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는 '마음으로 날다 – 서울 강서구 공항동' 편으로 꾸려졌다.

골목을 빠져나와 화곡본동시장으로 향하는 김영철. 그곳에서 세 자매가 함께하는 분식집에 멈추어섰다.

이 가게는 세 자매가 운영하는 분식집이다. 셋이 함께 하다 보면 서로 눈 흘기는 날도 많지만, 웃음소리가 들리는 날이 더 많아 시장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세 자매 분식집의 인기 메뉴는 바로 30cm가 훌쩍 넘는 대왕오징어 튀김이다. 그 비법은 바로 '돌려 깎기'다. 두꺼운 생물 오징어를 길게 돌려 깎아 만든 튀김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식감을 자랑한다고 한다. 한번 먹어본 손님들은 그 맛에 반해 다시 가게를 찾는다고.

김영철은 대왕오징어 튀김을 맛본 후 "씹을 때마다 오징어가 톡톡 튀는 맛이 있다"라고 평했다.

이 가게는 서울 강서구 초록마을로2길 43에 위치한 '부산어묵'으로 알려졌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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