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에 예의 갖춰 뿅망치” 폭소

예능 2021. 03.07(일)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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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방송인 지석진이 뿅망치 벌칙으로 웃음을 안겼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쥐놀이 게임을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종국은 게임 도중 실수를 해 벌칙으로 뿅망치를 맞아야했다. 그러나 ‘런닝맨’ 멤버들은 아무도 그에게 뿅망치를 들지 않았다.

하하가 “왜 아무도 때리지 않냐”라고 하자 지석진은 뿅망치로 김종국의 머리를 살짝 때렸다. “왜 이렇게 살살 때리냐”라고 멤버들이 묻자 지석진은 “머리 헝클어지지 않나”라고 소리 쳐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유재석은 “석진이 형 최대한 종국이에게 예의를 갖춰 때렸다”라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런닝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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