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코로나19 종식 후 공연 보고 싶은 가수 1위…이찬원 2위

가요 2021. 03.07(일)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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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임영웅이 ‘코로나19가 끝나면 실제로 가장 보고 싶은 가수 공연’ 1위에 올랐다.

임영웅은 익사이팅디시가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6일까지 진행한 ‘코로나가 끝나면 온라인이 아닌 실제로 가장 보고 싶은 가수의 공연은?’ 투표에서 총 투표수 25만 1617표 중 58%인 14만 6402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임영웅은 매력 순위 투표에서도 ‘믿고보는’ 분야에서 1위에 오르며 그에 대한 팬들의 신뢰를 엿보게 했다.

앞서 임영웅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코로나19 종식 후 공연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임영웅은 지난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대학 후배들과 강당에서 이야기를 하며 “나중에 우리 여기에서 공연 한 번 할까”라고 말했다. 또 대학 시절 은사와 대화에서도 “코로나 끝나면 학교에 와서 공연하고 싶다”라고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번 투표에서 2위는 이찬원, 3위는 크로스오버 남성4중창 그룹이자 ‘팬텀싱어3’ 우승팀인 라포엠, 4위는 EXO, 5위는 ‘팬텀싱어2’ 우승팀 크로스오버 남성4중창 보컬그룹 포레스텔라가 차지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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