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쑥=김보경 “소속사 없어, 러브콜 환영”

예능 2021. 03.07(일)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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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김보경이 소속사 영입을 희망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쑥과 마늘의 1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1표차로 아쉽게 2라운드에 진출하지 못한 마늘의 정체는 김보경으로 밝혀졌다.

‘슈퍼스타K’에서 활약했던 그는 오랜만에 경연 무대에 선 소감에 대해 “그때나 지금이나 경연이라는 건 떨린다. 그때도 성주 선배님께서 따뜻한 응원의 말씀 전해 주셔서 힘이됐다. 오늘도 같은 무대에 있는 것만으로도 힘이 됐다”라고 말했다.

올해 목표에 대해 김보경은 “윤종신 선배님이 월간 윤종신으로 월 한 곡씩 내지 않나. 올해는 여섯곡을 두 달에 한 번씩 내자고 해서 두달 김보경이다”면서 “소속사를 나와 혼자 있다. 제 취향을 고려해주실 소속사가 있다면 러브콜을 보내달라”라고 전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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