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SCENE] ‘복면가왕’ 최정윤 “딸 때문에 출연 결심…현재 공인중개사 준비 중”

예능 2021. 03.07(일)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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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최정윤이 출연 이유를 밝혔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사랑은 돌아오는 거야와 내가 왕이 될 상인가의 1라운드 대결이 그려졌다.

‘복면가왕’ 출연을 결심한 이유는 딸 때문이라고 한다. 최정윤은 “출산을 하고 6년이 지났다. 엄마가 TV에 나오는 사람이라고 가르쳐주고 있는데 ‘복면가왕’에서 가면을 쓰고 있다가 짠하고 나타나면 좋아할 거 같았다. 아이도 좋아할 거 같고, 엄마의 직업도 쉽게 다가갈 것 같아 출연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공백기 동안 여러 일에 도전했다고 한 그는 “육아만 하다 보니 시간들이 아깝더라. 아이를 돌보지 않는 시간 안에서 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도 찾아봤다. 어설프게 알려진 사람이다 보니 부담스러워 하더라. 결국 채용이 안 됐다. 그러다 집에서 할 수 있는 걸 찾다가 공인중개사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최정윤은 “간만에 드라마로 복귀하게 됐다. 4월부터 배우로 인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감사하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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