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삼광빌라’ 보나·이동하 이혼? “우리 사랑은 불장난”

방송 2021. 03.07(일)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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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보나, 동하가 이혼하겠다고 선언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극본 윤경아, 연출 홍석구)에서는 각자의 길을 걷겠다고 밝힌 이해든(보나), 장준아(동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준아는 “저희 내일 당장 이혼 수속 밟겠다”라고 밝혔다.

혼인신고 자축은 뭐냑 묻자 이해든은 “이별식이었다. 저희 사랑은 불장난 같은 거였나 보다”라고 말했다.

이어 장준아는 “철없는 장난 저지르고 실망 안겨드려 죄송하다. 저희가 저지른 행동 진심으로 반성하겠다”면서 “빠른 시일 안에 런던으로 돌아가 학업 마치겠다”라고 전했다.

이해든 역시 “저는 아이돌로 돌아가려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이순정(전인화)과 김정원(황신혜)은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오 삼광빌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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