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조’ 전여빈, 송중기에게 “찐하게 술 한 잔?”

방송 2021. 03.07(일)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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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전여빈이 송중기에게 술자리를 권했다.

7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극본 박재범, 연출 김희원)에서는 빈센조(송중기)에게 술자리를 제안하는 홍차영(전여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홍차영과 빈센조는 프라자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후 빈센조는 “저는 소송 자료 좀 볼 게 있어서 먼저 가보겠다”라고 말하며 문을 나섰다.

이에 홍차영은 빈센조를 불러 세우며 “변호사님 별 일 없으면 찐하게 술 한 잔 어떠냐. 캔맥주말고”라고 말했다.

빈센조가 “아니 뭐 하실 말씀이”라고 묻자 홍차영은 “할 말이 꼭 있어야 술을 마시냐. 단합하는 거다”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빈센조는 “주사 없냐”라고 물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빈센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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