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일, 유기견 보호 광고에 제격인 스타 1위…토니안·강다니엘 순

스타 2021. 03.08(월)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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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네티즌들이 '유기견 보호 광고에 제격인 스타는?'으로 가수 양준일을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가 '유기견 보호 광고에 제격인 스타는?'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양준일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6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양준일은 10563표(71%) 지지율로 1위에 올랐다.

2위로는 가수 토니안이 선정됐다. 3위에는 가수 강다니엘이 꼽혔다.

이 외에 가수 이효리, 동방신기 최강창민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양준일은 지난달 22일 미니앨범 '데이 바이 데이'(Day By Day)를 발표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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