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미나리’ 30만 관객 돌파…입소문 타고 흥행ing

영화 2021. 03.09(화) 09:15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미나리’(감독 정이삭)가 30만 관객을 돌파했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8일 상영된 ‘미나리’는 2만 4216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30만 1089명이다.

‘미나리’는 희망을 찾아 낯선 미국으로 떠나온 한국 가족의 아주 특별한 여정을 담은 2021년 전 세계가 기다린 원더풀한 이야기다.

개봉 첫날부터 박스오피스 1위를 꾸준히 유지하며 실관람객들에게 폭발적인 극찬을 받고 있다. 특히 선댄스 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기점으로 골든 글로브 최우수 외국어영화상까지 휩쓸며 전 세계 85관왕을 기록해 오스카 유력 후보작으로 예측되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1만 3346명의 관객을 이끈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며 3위는 6558명을 모은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판씨네마 제공]
기사제보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