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구, 바로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 “2021년 열일 예고” [공식]

스타 2021. 03.09(화)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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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진구가 새 소속사 이적 후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9일 공개된 사진 속 진구는 무채색의 절제된 분위기 속에서도 재치 넘치는 자유로운 표정 연기를 선보이며 연기파 배우의 면모를 드러냈다.

진구는 2003년 SBS 드라마 ‘올인’으로 데뷔한 이후 ‘논스톱5’ ‘광고천재 이태백’ ‘순정에 반하다’ ‘태양의 후에’ ‘언터처블’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냈다.

또한 영화 ‘달콤한 인생’ ‘비열한 거리’ ‘트럭’ ‘마더’ ‘26년’ ‘쎄씨봉’ ‘연평해전’ ‘원라인’ 등 다수의 히트작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진구는 2021년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바로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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